안녕하세요^^
교회교육 커뮤니티 부운영자 단무지입니다.
여기 '나눔의 방' 운영규칙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나눔의 방은요...
* 함께 하고픈 이야기
* 내가 만난 하나님 이야기
* 주일학교를 섬기면서 생긴 여러가지 일들...
* 이런 저런 수다꺼리...(^^;) 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따라서 나눔의 방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무조건(!) 이동/삭제하겠습니다.
* 무조건 삭제 대상 게시물은요...
- 저주글 또는 회원가입으로 돈을 벌수 있다는 광고성 게시물
- 저질, 음란성 글 또는 자료
- 인신공격성 글이나 납득할수 없는 비방글
- 홍보글을 여러군데의 게시판에 도배하는 경우
- 말이 되지 않는 단어의 조합으로 인한 장난성글
- 일반적으로 이단 사상이 들어가 있는 글
우리 여기에서 함께 합시다.
여러분의 모든 기쁨, 소망, 감동, 은혜... '나눔의 방'에서 함께원합니다.
여러분의 솔직 담백 진솔한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교회교육 커뮤니티에서 단무지였습니다.(^^)
샬롬....
대전 계룡시에 있는 계룡교회 유치부 전도사인 권미영 입니다....
첫 사역을 시작하여 ....많은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자료와 은혜가 있는 곳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직은 글을 볼수있는 단계가아니라서......많이 아쉽지만.....
많은 격려와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나의 능과 힘이 아닌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될 수 있느니라....
오늘도 주님을 의지함으로 승리 하세요....
기도해주세요 ^^오늘 점심을 먹고 학교앞으로 전도겸 심방을 갔습니다. 5학년에 정미라는 아이를 만났어요 알게 된지 몇달되었어요
정미의 어머니는 37살인데 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어요 살고 싶은 마음이 전혀없는 조금이라도 다시 살아보겠다는 생각이 전혀없는
상태입니다. 추석전에 만나고 추석이 끼어 있고해서 몇주동안 못만났어요 학교앞으로가도 정미도 못만났어요 걱정하며 기도하며 학교에 갔다가 다시 만났는데 정말 반가웠어요 정미에게 엄마는 어떻게 지내냐고 물으니 쥐약을 사서 먹으려고 해서 소리를 질렀더니 아버지가 와서 얼굴을 퍽 하고 때렸다고 했어요 정미가 자기 집으로가자고 조르기도하고 또 이때 안만나면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몰라서 갔어요 근데 문은 잠겨있어요 아무리 벨을 누르고 소리쳐도 나오지 않았어요 정미는 엄마가 안에서 문을 안열어주신다고 (이런일이 종종있대요) 집으로 전화를 했더니 어제 번호를 바꿔버렸고 엄마 폰으로 하니 밖에서 돌아오는 길이라고 해서 한30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 열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서 아이는 밖에서 엄마 오기를 무작정기다려야만 했어요 저에게 가지마라고 자고가라고 .... 그말이 제 마음을 아프게 했답니다.
실명으로 회원가입을 하면 곧 자료를 관람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