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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수원의 김장환 목사님, 트루디 사모님 가정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소원이 검은 머리에 노란 피부가 되는 것이었을 만큼 혼혈아로서 친구들의 놀림도 많이 받았다. 게다가 잘못하면 혁대로 다스리는 무서운 아버지와 아버지를 한 번도 말라지 않는 어머니를 보면서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미국에 건너가 대학을 졸업할 무렵 한인 2세 청소년 집회 강사로 초청되면서 그들과 한국인 선교사 자녀문제를 위해 자신을 준비하셨음을 깨달았다.
수원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기독교교육학과 신학을 전공했다. 트리니티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 역사상 최연소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이자, 원천침례교회 대표 목사이다. 그의 대표작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는 그림이 있는 기독교육 에세이로, 올바른 기독교 학교가 되기까지 그 지난한 과정 속에서 김요셉 목사가 지켜본 훈훈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진정한 교육은 교회와 가정과 학교가 하나 될 때 이루어진다는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의 교육 이념을 전하고 있다. 1961년 수원의 김장환 목사님, 트루디 사모님 가정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소원이 검은 머리에 노란 피부가 되는 것이었을 만큼 혼혈아로서 친구들의 놀림도 많이 받았다. 게다가 잘못하면 혁대로 다스리는 무서운 아버지와 아버지를 한 번도 말라지 않는 어머니를 보면서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미국에 건너가 대학을 졸업할 무렵 한인 2세 청소년 집회 강사로 초청되면서 그들과 한국인 선교사 자녀문제를 위해 자신을 준비하셨음을 깨달았다. 수원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미국으로 건너가 기독교교육학과 신학을 전공했다. 트리니티대학원 기독교교육학과 역사상 최연소자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이자, 원천침례교회 대표 목사이다. 그의 대표작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는 그림이 있는 기독교육 에세이로, 올바른 기독교 학교가 되기까지 그 지난한 과정 속에서 김요셉 목사가 지켜본 훈훈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진정한 교육은 교회와 가정과 학교가 하나 될 때 이루어진다는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의 교육 이념을 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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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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