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문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에게 있어서의 가정은 50년 이상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어머니이다. 두 분이 없었다면 나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잇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찾아 헤매고 있을 것이다. 또한 나에게 있어서의 가정은 나와 결혼 생활을 30년 넘게 하고 있는 아내, 캐롤라인 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아내들이 내 아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처럼 남편들을 사랑한다면 외도하는 남편들이 훨씬 적어 질 것 이다. 셸리와 데릭은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기 위해 우리 품을 떠났지만 나는 그들에게서 따듯한 사랑을 느낀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고 감사할 것이 많은 사람이다. 나는 사랑이라는 개념을 정립하는 데 있어서 여러 전문가들로부터 영향을 받았다. 그들은 바로 정신과 의사인 로스 캠벨과 저드슨 스위할트와 스코트 펙이다. 데비 바와 캐시 피터슨은 원고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었다. 트리샤 쿠베와 던 슈미트는 출판에 따른 제반 업무를 담당해 나를 도왔다. 끝으로 무엇보다도 20년 이상 상담을 하면서 만난 부부들이 자신들의 솔직한 삶의 모습을 내게 털어놓았는데 그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그들의 진솔함에 이 책을 바치는 바이다 [인터파크 제공]

 

 

작가 소개
저자 | 게리 채프먼
가정·부부·결혼 문제에 관한 기독교 상담 전문가다.
게리 채프먼은 지난 30년 동안 부부를 위한 상담 사역에 헌신한 세계적인 가정 사역자다. 상처 있는 가족의 관계 회복과 더 나은 관계로의 성장을 돕는 일에 열정적이다. 배우자와 친밀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하는 쉽고 단순한 실천법을 제시하는 데 탁월하다.
그는 미국 및 캐나다 100개 이상의 라디오 채널에서 방송되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유명하다. 현재 미국 결혼·가족생활상담협의회 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각종 세미나의 강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40년 전 결혼한 아내 캐롤라인과 두 자녀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 주, 윈스턴세일럼에 있는 갈보리침례교회(Calvary Baptist Church)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사랑의 표현 방식에 대한 실천적인 지침을 담은 그의 책들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랑의 또 다른 얼굴, 분노」(두란노),「5가지 사랑의 언어」,「5가지 사과의 언어」(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