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0281.JPG 둘째가 항상 치인다고들 하지요.... 가끔은 안쓰럽기도 하네요..
그래도 하나님이 나름대로 채워주시고 많이 사랑하고 계신다는걸 아는날엔 본인도 행복해 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