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을 보내면서
이런 고난은 어떤 누구도 감당할 수없는 인류의 고난을 대표하는 유일한 고난이었다는 것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신 길이요 영원부터 작정안에 있었던 그분의 사랑의 편지였음을
느꼈답니다. 그래서 인지 주님의 부활은 바로 고난과 사망을 끊어버린 온 인류를 위한
하나님의 구원의 몸부림이었다는 것을 설교하고 나누고 싶었답니다.
이제는 부활의 새 생명을 받고 사는 새로운 공동체로서의 교회는 새로운 하나님의 질서를
도입하여 살아가는 천국의 모형이지요...
이 아름다운 나라에 일군으로 부름 받은 여러분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 마음을 잘 전달했는가 모르겠네요...